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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마츠리', 오사카서 개최... TGS 2026 출전작 체험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10월 24일 오사카 우메다에서 '플레이스테이션 마츠리'를 열고 '그란 투리스모 7'과 '아스트로 봇' 등을 시연했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10월 24일 오사카 우메다에서 '플레이스테이션 마츠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간사이 지역 방문객들이 2026년 9월 열린 도쿄 게임 쇼 2026에서 전시된 PS5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7'과 액션 게임 '아스트로 봇' 등이 플레이 가능한 타이틀로 제공됐다. 행사장은 JR 오사카역 인근의 그랜드 프론트 오사카였으며, 오전 11시에 문을 열었다.

머천다이즈 코너에서는 '아스트로 봇' 저금통과 DualSense 버튼 모양 조명 등이 판매돼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시연 구역의 대기 시간은 비교적 한산한 타이틀도 20~30분이었고, '아스트로 봇'은 때에 따라 45분에 달했다.

오후 1시경부터는 무대에서 '그란 투리스모 7' 타임어택 대회가 열렸다. 오전 예선에서 상위 3명에 오른 참가자들이 결승을 겨뤘다.

도쿄 게임 쇼 2026과의 연계

2026년 9월 개최된 도쿄 게임 쇼 2026의 PS5 라인업이 이번 오사카 행사로 옮겨졌다. 행사 소식은 automaton-media.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플레이스테이션 마츠리'는 어디서 열렸나?

오사카 우메다의 그랜드 프론트 오사카에서 2026년 10월 24일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현장에서 어떤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나?

'그란 투리스모 7'과 '아스트로 봇' 등 도쿄 게임 쇼 2026에 출전했던 PS5 게임들을 시연할 수 있었다.

대기 시간은 얼마나 됐나?

한산한 타이틀도 20~30분을 기다려야 했고, '아스트로 봇'은 45분까지 대기가 길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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