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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11월 무료 게임 5종 공개

소니가 11월 에센셜 라인업을 확정하면서 데드 아일랜드 2와 툼 레이더 IV – VI 리마스터드, 몬스터 트레인 2 등이 포함됐다.

소니가 2026년 11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에센셜 구독자용 무료 게임 라인업을 확정해 공개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번 달 에센셜 구독자에게 제공되는 게임은 모두 5종이다.

라인업에는 데드 아일랜드 2와 툼 레이더 IV – VI 리마스터드, 몬스터 트레인 2가 이름을 올렸다. 툼 레이더 IV – VI 리마스터드는 툼레이더: 마지막 계시록, 툼레이더: 연대기, 툼레이더: 엔젤 오브 다크니스 등 3편을 묶은 합본이다.

일본 지역에서는 데드 아일랜드 2 대신 Secret Neighbor가 제공된다. 소니는 11월 에센셜 라인업을 확정하면서 구독자에게 총 5종의 게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직전 달 라인업

앞서 2026년 10월에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가 마피아: 더 올드 컨트리는 물론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다이노 크라이시스 2를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11월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에센셜 무료 게임은 무엇인가?

데드 아일랜드 2, 툼 레이더 IV – VI 리마스터드, 몬스터 트레인 2를 포함해 총 5종이 제공된다. 일본에서는 데드 아일랜드 2 대신 Secret Neighbor가 제공된다.

툼 레이더 IV – VI 리마스터드에는 어떤 작품이 들어 있나?

툼레이더: 마지막 계시록, 툼레이더: 연대기, 툼레이더: 엔젤 오브 다크니스 등 3편이 포함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