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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layStation Store, 예고 없이 다수 게임·재화 가격 인상

엘든 링이 6만4800원에서 7만9800원으로, 퍼스트 디센던트 칼리버 5750 묶음이 10만9800원에서 12만9800원으로 올랐다.

한국 PlayStation Store에서 여러 게임과 게임 내 재화의 가격이 사전 예고 없이 인상됐다. 이번 인상은 퍼블리셔에 대한 사전 통지 없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엘든 링의 가격은 6만4800원에서 7만9800원으로 올랐고, 퍼스트 디센던트의 5750 칼리버 재화 묶음은 10만9800원에서 12만9800원으로 인상됐다. 가격 인상 폭은 2000원에서 1만5000원 사이로 나타났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는 며칠 전 본사에 확인을 요청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 퍼블리셔 관계자는 이번 가격 변경에 대해 사전 통지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배경

지난 2025년 10월 기준으로 어브솔럼은 2만9800원에서 3만1800원으로, 나인 솔스는 3만4800원에서 3만9800원으로, 니오 리마스터드 컴플리트 에디션과 니오 2 리마스터드 컴플리트 에디션은 각각 5만4800원에서 6만4800원으로, 디스코 엘리시움: 더 파이널 컷은 4만4800원에서 4만9800원으로, 레먼트 2는 5만4800원에서 6만4800원으로, 컨트롤: 레조넌트는 6만4800원에서 7만9800원으로, 모탈 셸 2는 5만4800원에서 6만4800원으로, 진 삼국무쌍 2 리마스터는 4만9800원에서 5만9800원으로 각각 인상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한국 PlayStation Store에서 어떤 게임 가격이 올랐나?

엘든 링이 6만4800원에서 7만9800원으로, 퍼스트 디센던트의 5750 칼리버 묶음이 10만9800원에서 12만9800원으로 올랐다.

가격 인상 폭은 얼마인가?

인상 폭은 2000원에서 1만5000원 사이로 나타났다.

소니는 이번 가격 인상에 대해 뭐라고 밝혔나?

SIEK는 며칠 전 본사에 확인을 요청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