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PlayStationXbox

'더 울프 어몽 어스 2' 이후 텔테일과 추가 협업 전망

PM 스튜디오 CEO 마이클 엄이 텔테일 게임스와의 파트너십이 '더 울프 어몽 어스 2'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PM 스튜디오가 텔테일 게임스와의 파트너십을 '더 울프 어몽 어스 2' 이후에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PCGamesN이 보도했다. PM 스튜디오 CEO 마이클 엄은 양사가 '더 울프 어몽 어스 2'를 넘어선 향후 협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엄 CEO는 PM 스튜디오와 텔테일 게임스의 파트너십에서 더 많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텔테일 측에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전달했다며, 양사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텔테일 게임스 디자인 디렉터 제시카 하라 캠벨은 비그비의 귀환 작업을 '집으로 돌아온 것 같다'고 표현했다. 비그비 울프는 '페이블스' 원작을 기반으로 한 '더 울프 어몽 어스'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논의된 구체적 내용은 아직

양사가 논의한 후속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더 울프 어몽 어스 2' 자체의 출시 일정 역시 이번 발언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더 울프 어몽 어스 2' 이후 텔테일 게임스와 PM 스튜디오의 협업이 예정되어 있나?

PM 스튜디오 CEO 마이클 엄은 양사가 '더 울프 어몽 어스 2'를 넘어선 향후 협업을 논의했으며 파트너십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텔테일 게임스가 비그비 울프의 귀환에 대해 한 말은?

텔테일 게임스 디자인 디렉터 제시카 하라 캠벨은 비그비의 귀환 작업을 '집으로 돌아온 것 같다'고 표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