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컴퍼니, 30주년 TCG 세트에 '퓨처리스틱 레어' 등급 공개
뮤와 뮤츠 카드에만 적용되는 새 등급으로, 일러스트는 일본 작가 YOSHIROTTEN이 맡았다.
포켓몬 컴퍼니가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TCG 세트에 새로 도입되는 카드 등급 '퓨처리스틱 레어'를 공개했다. 이 등급은 세트 내 뮤와 뮤츠 카드에만 적용된다.
뮤와 뮤츠의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 일러스트는 일본 작가 YOSHIROTTEN이 디자인했다. 포켓몬 컴퍼니는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가 미지의 미래를 향한 희망을 연상시키는 인상적인 아트워크로 포켓몬을 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켓몬 컴퍼니는 앞서 프랜차이즈 30년 역사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을 기념하는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TCG 세트를 출시한 바 있다.
수집가들은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 두 장 중 하나가 약 120팩에 1장 꼴로 등장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는 일반적인 SIR보다 약 1.5배 희귀한 수준이다.
한눈에 보기
퓨처리스틱 레어 등급은 어떤 카드에 적용되나?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TCG 세트의 뮤와 뮤츠 카드에만 적용된다.
뮤와 뮤츠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 일러스트는 누가 그렸나?
일본 작가 YOSHIROTTEN이 디자인했다.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의 등장 확률은?
수집가들은 두 장 중 하나가 약 120팩에 1장 꼴로 등장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일반적인 SIR보다 약 1.5배 희귀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