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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센터, 30주년 기념 박스아트 굿즈 라인 공개

포켓몬스터 크리스탈과 에메랄드의 오리지널 박스아트를 담은 반바지와 핀, 자석이 일본에서 판매된다.

포켓몬센터 재팬이 포켓몬 게임 30년 역사를 아우르는 새 굿즈 라인을 공개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라인업에는 포켓몬스터 크리스탈과 포켓몬스터 에메랄드의 오리지널 박스아트가 담긴 반바지와 수집용 핀, 자석이 포함됐다.

디자인은 초기작인 Pokémon Red & Blue부터 최신작으로 표기된 포켓몬 레전즈 Z-A까지 이어진다. 셔츠 가격은 장당 ¥3,960 JPY로, 약 24.65달러에 해당한다.

현재로서는 일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포켓몬센터 재팬은 국내외 팬층이 넓은 만큼 해외 판매 여부에는 관심이 쏠린다.

30주년 행사의 한 갈래

2026년은 포켓몬 30주년이 되는 해로, 기념 행사는 2026년 2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같은 해 2월 포켓몬 데이 방송에서는 Pokémon Winds & Waves가 공개됐으며, 10세대 게임은 이르면 2027년 말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라인에 크게 등장하는 포켓몬스터 크리스탈은 2세대 조토 지방 게임의 확장판으로, 움직이는 포켓몬 스프라이트를 처음 도입했다. 포켓몬스터 에메랄드는 루비 & 사파이어를 기반으로 체육관 관장 구성과 스토리, 엔딩 이후 콘텐츠를 손본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포켓몬 30주년 굿즈 가격은 얼마인가?

셔츠는 장당 ¥3,960 JPY로, 약 24.65달러다.

한국에서도 살 수 있나?

보도 시점 기준으로는 일본에서만 판매되는 것으로 보인다.

어떤 게임의 박스아트가 들어가나?

Pokémon Red & Blue부터 포켓몬 레전즈 Z-A까지이며, 포켓몬스터 크리스탈과 포켓몬스터 에메랄드가 눈에 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