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차이나, 30주년 기념 이브이 피규어 디자인 공개
포켓몬 차이나가 30주년을 맞아 이브이와 진화형 피규어 디자인을 선보였다.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포켓몬 차이나가 프랜차이즈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브이와 이브이 진화형 피규어 디자인을 공개했다.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제품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에서 영감을 받은 머천다이즈로, Poké Beach를 통해 공개됐고 r/PokeInvesting에서도 화제가 됐다. 해당 내용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브이는 원작 포켓몬스터 게임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샤미드, 쥬피썬더, 부스터가 첫 진화형이었다. 이후 금·은에서 에브이와 블래키가 추가됐고, 리피아, 글레이시아, 님피아는 그 뒤에 합류했다.
한편 포켓몬스터는 2026년에 30주년을 맞는다. 일본에서 포켓몬스터 레드·그린이 출시된 지 30년이 되는 해다.
30주년을 맞아 TCG 쪽에서는 새 제품이 잇따라 나오고 있으며, 암표상들로 인한 공급 문제에 포켓몬 컴퍼니가 공식 대응에 나선 상태다. 차기 본편 게임으로는 《Pokémon Winds》와 《Pokémon Waves》가 2027년 출시 예정으로 공개됐다. 2025년 《Pokémon Legends: Z-A》 이후 첫 본편이다.
한눈에 보기
이브이 30주년 피규어는 언제 출시되나?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제품은 어떤 종류인가?
트레이딩 카드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머천다이즈이며, 포켓몬 차이나가 디자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