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화석박물관, 12월 중순 광주과학관서 개막
포켓몬코리아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2026년 12월 중순 개막해 2027년 여름까지 이어지는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
포켓몬코리아가 2026년 10월 14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특별전 '포켓몬 화석박물관'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시는 2026년 12월 중순 개막해 2027년 여름까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포켓몬 게임에 등장하는 화석 포켓몬과 실제 화석 및 선사시대 생물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 골격과 티란트 포켓몬 견고라스, 암모나이트 화석과 Spiral 포켓몬 암나이트가 나란히 전시된다.
포켓몬 화석박물관이 해외에서 열리는 것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다. 전시의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순회전
포켓몬 화석박물관은 일본 국립과학박물관과 포켓몬 컴퍼니의 공동 기획으로 처음 시작됐다. 이후 일본 각지를 순회했으며, 미국 시카고의 필드 자연사 박물관을 비롯한 개최지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포켓몬 화석박물관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2월 중순에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개막해 2027년 여름까지 운영된다.
전시 장소는 어디인가?
국립광주과학관이다.
전시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
포켓몬 게임 속 화석 포켓몬과 실제 화석 및 선사시대 생물을 비교하는 전시로, 티라노사우루스과 공룡 골격과 견고라스, 암모나이트 화석과 암나이트 등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