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TCG' 30주년 세트, '퓨처리스틱 레어' 첫 선
30주년 기념 세트 1차 제품 출시, 피카츄 카드 30종과 새 등급 '퓨처리스틱 레어' 포함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이 프랜차이즈 30주년을 맞아 기념 세트의 첫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 세트에는 피카츄 카드 30종이 개별 카드로 포함됐다.
세트에는 '퓨처리스틱 레어(Futuristic Rares)'라는 새 카드 등급이 도입됐다. 이 등급은 아티스트 YOSHIROTTEN이 디자인했으며, Mew Ex와 Mewtwo Ex 카드에만 적용된다.
퓨처리스틱 레어의 추정 뽑기 확률은 약 200팩당 1장이다. 해당 카드의 거래가는 보도 시점 기준 장당 약 150달러였다.
같은 세트에는 'RGB Mew' 카드도 포함됐다. 퓨처리스틱 레어 Mew보다 더 희귀한 등급으로, 보도 시점 기준 가격은 1500달러를 웃돌았다.
추가 제품과 기념 일정
30주년 기념 제품군에는 향후 '울트라 프리미엄 컬렉션(Ultra Premium Collection)'이 포함될 예정이다. 기념 행사는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내용은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는 어떤 카드에 들어가나
Mew Ex와 Mewtwo Ex 카드에만 적용되며, 추정 뽑기 확률은 약 200팩당 1장이다.
30주년 세트 카드 가격은 얼마 정도인가
보도 시점 기준 퓨처리스틱 레어 카드는 장당 약 150달러, RGB Mew 카드는 1500달러를 웃도는 가격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