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토레스, 디지털 게임 소유권 법안 'Power to the Players Act' 준비
토레스 의원이 준비 중인 법안은 디지털 게임에 서버 종료 후에도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모드를 의무화하고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 리치 토레스가 디지털 게임 구매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하는 'Power to the Players Act'를 의회에 발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게임랜트가 보도했다. 이 법안은 디지털 게임에 온라인 서버가 종료된 이후에도 플레이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모드를 포함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또한 디지털 구매를 만료될 수 있는 라이선스가 아닌 완전한 소유권으로 인정하도록 강제하는 조항을 포함한다. 법안에 공동 발의자가 있을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디지털 전용 전환에 대한 논의
이 법안은 최근 디지털 전용 출시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 추진되고 있다. 록스타 게임스는 'Grand Theft Auto 6'를 물리적 패키지 없이 출시한다고 밝혀 팬들의 항의를 불러일으켰다.
소니는 2028년 1월 이후 출시되는 타이틀부터 물리적 게임 디스크를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해 반발과 함께 법적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한눈에 보기
Power to the Players Act는 무엇을 요구하나요?
디지털 게임에 오프라인 모드를 의무화하고, 만료될 수 있는 라이선스 대신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안은 언제 발의되나요?
리치 토레스 의원이 현재 발의를 준비 중이며, 공동 발의자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