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ably Stolen', 출시 첫날 35만 장 판매 돌파
퀘스팅 구스 스튜디오의 사이버펑크 상점 경영 시뮬레이션 'Probably Stolen'이 스팀 출시 하루 만에 35만 장 이상 팔리며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퀘스팅 구스 스튜디오의 사이버펑크 상점 경영 시뮬레이션 'Probably Stolen'이 스팀에 출시된 뒤 24시간 만에 35만 장 이상 판매됐다. pcgamesn.com 보도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첫날 스팀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게임 12위로 마감했다.
'Probably Stolen'은 동시접속자 최고 12만 5천 명 이상을 기록했고, 스팀 이용자 평가는 '압도적으로 긍정적' 등급을 받았다. 출시 기념으로 10% 할인가가 적용되며, 가격은 17.99달러 / 15.29파운드다. 할인은 11월 11일 웬즈데이까지 이어진다.
스팀에서는 'Probably Stolen'과 'ReStory'를 함께 담은 번들도 판매 중이며, 번들 구매 시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데모에서 정식 출시까지
퀘스팅 구스 스튜디오는 앞서 이 프로젝트의 데모를 'Deepspace Emporium'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했으나, 당시 최고 동시접속자는 28명에 그쳤다. TinyBuild는 이 데모를 눈여겨본 뒤 개발사와 함께 비주얼과 마케팅, 핵심 게임플레이 요소의 방향을 재구성했다.
TinyBuild의 알렉스 니치포치크 CEO가 이끄는 이 회사는 2026년 초 'ReStory'도 히트시킨 바 있다.
한눈에 보기
'Probably Stolen'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1월 11일 웬즈데이까지 10% 출시 할인이 적용된다.
'Probably Stolen'의 가격은 얼마인가?
17.99달러 / 15.29파운드이며, 'ReStory'와 함께 구성된 번들도 추가 할인가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