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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 Direct, 리퍼 PS5와 DualSense 동시 구매 시 40달러 할인

PS Direct에서 인증 리퍼 PS5와 컨트롤러를 함께 사면 40달러가 빠져 추가 패드가 사실상 20달러에 준다.

소니의 직판 스토어 PS Direct가 인증 리퍼(리퍼비시) PS5 본체와 DualSense 컨트롤러를 함께 구매하면 총 주문 금액에서 40달러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스레이더가 2026년 10월 23일 이 내용을 전했다.

할인 폭은 컨트롤러 가격과 맞먹는다. 즉 추가 DualSense를 사실상 20달러에 얻는 셈이다. 인증 리퍼 PS5 디지털 에디션은 PS Direct에서 499달러이며, 이 혜택을 적용해 리퍼 DualSense를 하나 더하면 총액은 518달러가 된다.

디스크 에디션 인증 리퍼 모델은 549달러에 판매된다. 여기에 리퍼 DualSense를 추가하면 20달러만 더 내면 된다.

신품과 비교하면 차이가 더 분명하다. 신품 디지털 에디션 PS5는 599달러, 신품 DualSense는 아마존에서 74달러로 합계 673달러다.

이번 프로모션은 블랙 프라이데이와 Grand Theft Auto 6 출시를 앞두고 마련됐다. 한편 소니는 2026년 초 PS5 가격을 인상해 최저 판매가가 600달러가 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리퍼 PS5와 DualSense를 함께 사면 얼마인가?

디지털 에디션 기준 본체 499달러에 리퍼 DualSense를 더해 총 518달러다. 디스크 에디션은 549달러에 컨트롤러 추가 비용 20달러가 붙는다.

신품과 얼마나 차이 나나?

신품 디지털 에디션 PS5 599달러와 신품 DualSense 74달러를 합치면 673달러다.

이 프로모션은 언제까지인가?

공개된 사실에는 종료 시점이 명시되지 않았다. 블랙 프라이데이와 Grand Theft Auto 6 출시를 앞두고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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