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9월 라인업 마지막 3종 공개
닌자 가이덴: 레이지바운드, 던전스 오브 힌터베르크, 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가 PS4·PS5에서 제공된다.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가 9월 라인업의 마지막 부분으로 3종의 게임을 확정했다. 추가된 게임은 닌자 가이덴: 레이지바운드, 던전스 오브 힌터베르크, 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다.
이들 게임은 PS4와 PS5에서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에센셜,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보도 시점에 세 게임은 서비스에 처음 등장했다.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는 소니가 운영하는 구독형 게임 서비스다.
한눈에 보기
9월 라인업에 추가된 게임은 무엇인가?
닌자 가이덴: 레이지바운드, 던전스 오브 힌터베르크, 스나이퍼 엘리트: 레지스탕스다.
어떤 구독 등급에서 이용할 수 있나?
에센셜과 프리미엄 구독자가 PS4와 PS5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