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라그나로크 더 보드 게임', 킥스타터 10분 만에 목표 달성
그래비티의 보드 게임 '라그나로크 더 보드 게임'이 킥스타터에서 5만 달러 목표를 10분 만에 채웠고, 나흘 만에 30만 달러를 넘어섰다.
그래비티가 선보인 보드 게임 '라그나로크 더 보드 게임'이 킥스타터 캠페인 시작 10분 만에 5만 달러 펀딩 목표를 달성했다고 techm.kr이 보도했다. 캠페인은 시작 나흘 만에 30만 달러를 넘어섰다.
'라그나로크 더 보드 게임'은 그래비티가 보유한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보드 게임이다. 그래비티는 그동안 라그나로크 IP를 여러 게임으로 확장해 왔다.
현재 그래비티가 운영 중인 라그나로크 IP 게임은 PC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제로', 2D MMORPG '더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 방치형 3D MMORPG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 등이다.
라그나로크는 만화가 이명진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다. 그래비티는 2002년 국내 시장에서 라그나로크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라그나로크 더 보드 게임' 킥스타터 목표 금액은 얼마인가?
5만 달러이며, 캠페인 시작 10분 만에 달성했다.
킥스타터 모금액은 얼마나 모였나?
캠페인 시작 나흘 만에 30만 달러를 넘어섰다.
그래비티가 현재 운영하는 라그나로크 게임은?
라그나로크 제로, 더 라그나로크,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 라그나로크: 백 투 글로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