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드 리뎀션 2 글리치로 게르트루데 브라이스웨이트 모습 드러나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동물 사체를 이용한 글리치로 브라이스웨이트 저택의 잠긴 뒷간 안을 볼 수 있게 됐다.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플레이어가 잠긴 브라이스웨이트 저택의 뒷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한 레딧 사용자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동물 사체를 뒷간까지 끌고 간 뒤 특정 각도에서 가죽을 벗기는 방식으로 글리치를 일으켜 내부로 진입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뒷간 안에 들어가면 게르트루데 브라이스웨이트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신체가 일그러진 상태로 몸을 웅크린 채 흐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르트루데 브라이스웨이트는 플레이어나 무기에 반응하지 않으며, 게임 내에서 풀어줄 수도 없다.
이번 영상은 게임 매체 screenrant.com을 통해 보도됐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록스타 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이다.
한눈에 보기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게르트루데 브라이스웨이트를 만날 수 있나?
글리치를 이용해 브라이스웨이트 저택의 잠긴 뒷간 안으로 들어가면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게르트루데 브라이스웨이트를 풀어줄 수 있나?
아니다. 그녀는 플레이어나 무기에 반응하지 않으며 게임 내에서 풀어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