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예대 졸업작품 기반 'Realize in Peace', DREAMSCAPE#5에 출품
사망자를 AI로 되살리는 세계를 다룬 무료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Realize in Peace'가 인디 게임 행사 DREAMSCAPE#5에 대리 출품 방식으로 전시됐다.
무료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Realize in Peace'가 인디 게임 행사 DREAMSCAPE#5에 전시됐다고 4gamer.net이 보도했다. 이번 전시는 대리 출품 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
'Realize in Peace'는 고인이 AI로 되살아날 수 있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 속 기업 Human Build Company는 PC 전원을 끄면 고인의 AI 데이터가 삭제되는 '두 번째 이별 플랜'을 제공한다.
게임은 이 플랜을 둘러싼 여러 사례를 다루며, 아내를 AI로 되살린 남편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Realize in Peace'는 도쿄예술대학(도쿄예대) 졸업 프로젝트로 발표된 작품을 수정한 버전이다. 현재 Steam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한눈에 보기
'Realize in Peace'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Steam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다.
'Realize in Peace'는 어떤 작품인가?
고인이 AI로 되살아나는 세계에서, PC 전원을 끄면 AI 데이터가 삭제되는 '두 번째 이별 플랜'을 둘러싼 사례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도쿄예대 졸업 프로젝트로 발표된 작품을 수정한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