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견습생 크래프팅 게임 'REKA', 26일 스팀 정식 출시
에버스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파이어샤인 게임즈와 쇼치쿠가 퍼블리싱한 'REKA'가 일본어를 지원하며 2,300엔에 판매된다.
마녀 견습생이 되어 걷는 마법의 집을 짓는 크래프팅 게임 'REKA'가 2026년 10월 26일 PC용 스팀에서 정식 출시됐다. 게임스파크(gamespark.jp)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정식 버전은 일본어를 지원한다.
가격은 세금 포함 2,300엔이다. 개발은 에버스톰 엔터테인먼트가 맡았고, 퍼블리싱은 파이어샤인 게임즈와 쇼치쿠가 함께 맡았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레카가 되어 걷는 마법의 집을 짓는다. 슬라브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가을 숲을 배경으로 재료를 모으고 집을 꾸미는 것이 핵심이다.
전설적인 마녀 바바 야가가 멘토 캐릭터로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REKA'는 어디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6일 PC용 스팀에서 정식 출시됐다.
'REKA'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2,300엔이다.
'REKA'는 일본어를 지원하나?
정식 버전에서 일본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