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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더드: 붉은 수녀의 유산', 3부작 마지막 장으로 출시

이탈리아 네오 지알로풍 서바이벌 호러로, 시칠리아에서 실종된 소녀 6명을 찾는 수잔의 이야기를 그린다.

호러 게임 '리모더드: 붉은 수녀의 유산'이 2026년 10월 27일 출시됐다. 이 작품은 '리모더드' 3부작의 마지막 장이다. 4gamer.net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이탈리아 네오 지알로 요소를 담은 3인칭 서바이벌 호러다. 배경은 시칠리아로, 이곳에서 소녀 6명이 실종된 상태다. 주인공 수잔은 1년 넘게 사라진 딸을 찾던 중 새로운 단서를 발견하고 수색을 재개한다.

플레이어는 추격하는 적을 피해 숨거나 때로는 맞서 싸운다. 퍼즐을 풀고 단서와 핵심 아이템을 찾아 새로운 구역을 열어 나간다. 거울 능력, 후지인지, 최면, 나방 조종 등의 능력도 사용할 수 있다.

성우진에는 '파이어워치'로 알려진 시시 존스와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에서 레이디 디미트레스쿠를 연기한 매기 로버트슨이 참여했다. 음악은 '사일런트 힐' 시리즈로 유명한 아키라 야마오카와 아람 샤바지안스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리모더드: 붉은 수녀의 유산은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7일 출시됐다.

리모더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가?

네, 3부작의 마지막 장이다.

음악은 누가 맡았나?

아키라 야마오카와 아람 샤바지안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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