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세일숍 시뮬레이터, 스팀 페이지 공개…2026년 출시 예정
ReSAR Interactive가 중고 매입·판매 경영 시뮬레이션 'ResaleShop Simulator'의 스팀 페이지를 열고 일본어·영어 지원을 예고했다.
ReSAR Interactive가 2026년 10월 25일 PC 게임 'ResaleShop Simulator'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 PC(스팀)용 1인칭 리사이클 숍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출시는 2026년 안으로 예정돼 있다.
게임의 핵심은 손님이 가져온 물건을 감정하는 과정이다. 상태를 확인하고 온라인 시세와 비교해 매입가를 결정하게 된다. 매입한 물건은 세척한 뒤 가격을 붙여 진열대나 유리 케이스에 배치할 수 있다.
매장 안에는 가격 조사를 위한 PC가 마련돼 있으며, 상태별 시세를 확인하는 데 쓰인다. 별도의 매장용 PC 시스템 'ReuseOS'는 시장 조사와 재고 관리, 온라인 판매를 담당한다.
지원 언어는 일본어와 영어다. 스팀 페이지 공개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ResaleShop Simulator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안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saleShop Simulator는 어느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스팀)로 출시되며, 일본어와 영어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