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30주년 전시, 10월 30일 도쿄서 개막
캡콤의 'The World of Resident Evil' 전시가 도쿄 BEAM Gallery에서 10월 30일 열려 12월 24일까지 이어지며, 레이디 디미트레스쿠 실물 크기 조각상이 공개된다.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30주년 기념 전시 'The World of Resident Evil'이 10월 30일 도쿄의 BEAM Gallery에서 개막해 12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전시장은 시부야 BEAM 4층에 마련되며 입장료는 20달러다.
이번 전시는 1996년 '바이오하자드'부터 2026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까지 시리즈 전체를 아우른다. 전시 공간 중 한 곳은 레온 케네디, 앨버트 웨스커, 레이디 디미트레스쿠 등 대표 캐릭터에 할애된다.
캐릭터 구역에는 실물 크기 조각상이 배치되며, 레이디 디미트레스쿠는 9피트 6인치(2.9미터) 높이로 전시된다. 현장에서는 전시 한정 상품도 판매된다.
레이디 디미트레스쿠는 2021년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당시 Screen Rant의 리뷰에서 Hayes Madsen은 이 작품에 9/10점을 부여했다. 캡콤은 앞서 몇 달 전 30주년 기념 전시 'The World of Resident Evil' 개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 30주년 전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30일 도쿄 BEAM Gallery에서 개막해 12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전시 입장료는 얼마인가?
입장료는 20달러이며, 전시장은 시부야 BEAM 4층에 위치한다.
레이디 디미트레스쿠 조각상 크기는?
실물 크기로 제작돼 9피트 6인치(2.9미터) 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