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 'GTA 6' 홍보 위해 스키니 루이와 제휴
플로리다 스키니 루이 매장이 11월 초부터 12월 31일까지 'GTA 6'의 버거 숏 매장으로 바뀐다.
록스타 게임스가 버거 업체 스키니 루이와 손잡고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TA 6) 홍보에 나선다. 양사는 스키니 루이 매장을 'GTA 6'에 등장하는 가상 체인 버거 숏 매장으로 전환하는 제휴를 발표했다. 전환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GTA 6' 버거는 11월 초부터 플로리다의 모든 스키니 루이 매장과 카세야 센터에서 판매된다. 버거 숏 메뉴는 스매시 버거, 감자튀김, 음료로 구성된다. 사우스 플로리다에서는 매장에서 먹거나 배달로 주문할 수 있다.
'GTA' 시리즈의 가상 프라이드치킨 체인 클러킨 벨은 이미 카세야 센터에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클러킨 벨이 버거 숏처럼 경기장 밖으로 확장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GTA 6' 홍보는 마이애미 지역 해변과 호텔 등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일부 지역 의원은 록스타의 자금을 받아 마이애미를 범죄 도시처럼 묘사하는 데 동조한다고 비판했고, 다른 이들은 단지 비디오 게임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한눈에 보기
'GTA 6' 버거 숏 매장은 언제까지 운영되나?
스키니 루이 매장이 버거 숏으로 전환되는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GTA 6' 버거는 어디서 살 수 있나?
11월 초부터 플로리다의 모든 스키니 루이 매장과 카세야 센터에서 판매되며, 사우스 플로리다에서는 배달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