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킹덤, 27일 글로벌 첫 비공개 베타 '콰크 테스트' 시작
모어펀 스튜디오가 PC·iOS·안드로이드 대상 첫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개시했으며, 210종 이상의 지니와 신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모어펀 스튜디오가 2026년 10월 27일 오픈월드 몬스터 수집 RPG '로코 킹덤'의 첫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인 '콰크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gamebiz가 보도했다. 테스트는 사전에 참가 권한을 획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PC와 iOS, 안드로이드에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의 무대는 게임 내 마법 대륙 칼로시아이며, 이용자는 지니라 불리는 크리처를 포획하고 육성할 수 있다. 베타 버전에는 전설 등급 지니 2종과 이로치 개체 16종을 포함해 210종이 넘는 지니가 등장한다.
테스트 개시와 함께 신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모어펀 스튜디오는 텐센트 게임즈 산하 개발사다.
로코 킹덤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과금으로 성능 우위를 얻는 구조를 두지 않는다. 모든 지니는 결제 없이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눈에 보기
로코 킹덤 콰크 테스트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사전에 참가 권한을 획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PC, iOS, 안드로이드에서 진행된다.
로코 킹덤은 유료인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모든 지니는 결제 없이 획득할 수 있다.
베타에 등장하는 지니는 몇 종인가?
전설 등급 2종과 이로치 16종을 포함해 210종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