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성좌 업데이트·1,000일 기념 이벤트 예고
레드랩게임즈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1,000일 기념 이벤트 계획을 밝혔다. '찬란한 선 파일니스의 보물' 이벤트는 29일 시작됐다.
레드랩게임즈가 2026년 10월 29일 '롬(ROM: Remember Of Majesty)'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글로벌 서비스 1,000일 기념 이벤트 계획을 함께 공개했다고 gamemeca.com이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운 성장 시스템 '성좌'와 1대1 보스 전투를 진행하는 솔로 도전형 PvE 콘텐츠 '악몽의 탑'이 추가됐다. 두 번째 유니크 장비 '에리오스의 부츠'도 새로 등장하며, 상위 클래스 '디펜더'의 밸런스 조정도 이뤄졌다.
이벤트 몬스터 '선 파일니스'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찬란한 선 파일니스의 보물' 이벤트는 이날 시작됐다. 이벤트에서 얻은 토큰은 6종의 복원 주문서와 각종 보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1,000일 기념 이벤트 '1,000일의 축복'은 11월 19일부터 진행되며, 특별 던전 '1,000일 축복의 신전'이 함께 열린다. 레드랩게임즈는 앞서 10월 21일 공식 커뮤니티 'PD 브리핑'을 통해 이 이벤트를 예고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롬' 새 성장 시스템 '성좌'는 무엇인가?
10월 29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새로운 성장 시스템이다.
'1,000일의 축복' 이벤트는 언제 시작되나?
2026년 11월 19일부터 진행되며, 특별 던전 '1,000일 축복의 신전'이 함께 열린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PvE 콘텐츠는?
1대1 보스 전투를 진행하는 솔로 도전형 콘텐츠 '악몽의 탑'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