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 There Yet', 스웨덴 셰브데 '게임의 거리' 최신 등재작 선정
스웨덴 셰브데의 '게임의 거리'에 협동 RV 생존 게임 'RV There Yet'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이 게임은 2개월 안에 개발돼 일주일 만에 200만 장 넘게 팔렸다.
스웨덴 셰브데의 '게임의 거리'(Walk of Game)에 협동 RV 생존 게임 'RV There Yet'이 최신 등재작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셰브데의 '게임의 거리'는 이 지역에서 개발된 게임을 기리는 보도형 전시다. 등재 조건은 유료 게임 기준 300만 장 이상 판매, 무료 게임 기준 1500만 회 이상 다운로드, 그리고 개발 작업 시간의 최소 50%를 셰브데에서 완수하는 것이다.
'RV There Yet'은 2개월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개발됐으며, 출시 후 일주일 만에 200만 장 넘게 판매됐다.
이 거리에는 앞서 Coffee Stain Studios의 'Goat Simulator'와 'Satisfactory', Stunlock Studios의 'V Rising', Iron Gate의 'Valheim', Redbeet Interactive의 'Raft'가 등재돼 있었다.
인구 약 5만 8000명의 셰브데는 이들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셰브데 '게임의 거리' 등재 조건은 무엇인가?
유료 게임은 300만 장 이상, 무료 게임은 1500만 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해야 하며, 개발 작업 시간의 최소 50%를 셰브데에서 완수해야 한다.
'RV There Yet'의 판매량은 얼마인가?
출시 후 일주일 만에 200만 장 넘게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