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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게임 '사바키스탄' 데모 배포 시작

개 데모는 앙리 파스칼과 하모니의 시점으로 구성된 2개 챕터를 담았으며, 정식판은 6명의 캐릭터 시점으로 펼쳐진다.

어드벤처 게임 'Sabakistan: In the Land of Dogs'의 데모 버전 배포가 시작됐다. 4gamer.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데모는 총 2개 챕터로 구성된다. 카멜레온 다큐멘터리 감독 앙리 파스칼과 노동견 하모니를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원작은 Terletski Games의 창립자 비탈리 테를레츠키가 그린 동명의 코믹스다. 개들이 사는 폐쇄적인 전체주의 국가 사바키스탄을 배경으로 한다.

정식판은 총 13개 챕터 규모다. 지도자의 장례식 리허설을 둘러싸고 6명의 캐릭터 각각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편 이 게임은 2026년 10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시연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Sabakistan: In the Land of Dogs' 데모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나?

앙리 파스칼과 하모니를 플레이하는 2개 챕터가 수록됐다.

정식판은 몇 개 챕터로 구성되나?

6명의 캐릭터 시점으로 전개되는 13개 챕터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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