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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인 아워 월드, 게이머 정신 건강 지원 캠페인 '포 빌리언 플레이어스' 시작

세이프 인 아워 월드가 게이머 정신 건강 지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 빌리언 플레이어스' 캠페인을 시작했다.

세이프 인 아워 월드가 게이머를 위한 정신 건강 지원 인식을 높이기 위해 '포 빌리언 플레이어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게임산업비즈가 보도했다.

이 캠페인은 개발사, 퍼블리셔, 플랫폼에 게이머가 정신 건강 지원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원 정보를 게이머 눈앞에 배치할 것을 촉구한다.

제안된 실행 방법으로는 게임 실행 시 스플래시 화면 추가, 메뉴에서 자선단체의 무료 정신 건강 자료 링크 제공, 게임 내 이벤트나 아이템 활용, 커뮤니티 공간에 안내 표지 제공 등이 있다.

단체는 '포 빌리언 플레이어스' 캠페인에 관심 있는 기관이 safeinourworld.org에서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플레이어 수는 2029년까지 40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설립된 세이프 인 아워 월드는 정신 건강 교육을 위해 45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400명 이상의 업계 종사자에게 정신 건강 인식 교육을 제공했다.

한눈에 보기

'포 빌리언 플레이어스' 캠페인은 무엇인가?

세이프 인 아워 월드가 게이머의 정신 건강 지원 인식을 높이고 지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기관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

safeinourworld.org에서 관심을 등록하면 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