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S 리옹 '세인트',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 앞두고 페이커와 유니폼 교환 희망
LCS 리옹 미드 라이너 세인트 강성인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인터뷰에서 페이커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다고 밝혔다.
LCS 리옹의 미드 라이너 '세인트' 강성인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개막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우승 목표와 페이커와의 유니폼 교환 의사를 밝혔다. 인터뷰는 한국 시간으로 23일 새벽에 진행됐다.
세인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월즈 무대에 나선다. 스위스 스테이지 첫 상대는 팀 시크릿 웨일스(TSW)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직접 만나 반가웠던 선수로 페이커, 쵸비, 샹크스, 크렘, 나이트를 꼽았다. 특히 페이커와는 기회가 된다면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 시즌 세인트는 LCS 올프로 퍼스트 팀에 선정됐으며, 버서커와 함께 LCS 최상위 딜러 듀오로 평가받았다. 리옹은 LCS 서머 결승에서 팀 리퀴드에 패했고, MSI에서는 3위를 기록해 주변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MSI에서는 팀 시크릿 웨일스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번 인터뷰는 인벤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세인트의 2026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 첫 상대는 누구인가?
팀 시크릿 웨일스(TSW)다.
세인트가 이번 대회에서 만나고 싶어 한 선수는 누구인가?
페이커, 쵸비, 샹크스, 크렘, 나이트를 꼽았으며, 페이커와는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다고 밝혔다.
세인트는 이전에 월즈에 출전한 적이 있나?
데뷔 이후 이번 2026 대회가 첫 월즈 출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