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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마사히로, 은퇴 조건 언급…"수요와 대응 여부"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11월 7일 '패미통 40주년 페스' 무대에 올라 은퇴 판단 기준과 게임 업계 기여 방안을 언급했다.

게임 크리에이터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11월 7일 열린 '패미통 40주년 페스' 무대에 올랐다고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이번 무대는 사쿠라이의 저서 《사쿠라이 마사히로의 게임에 대해 생각하는 것》 신간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

사쿠라이가 은퇴를 판단하는 기준은 두 가지다. 그는 "수요가 있는가"와 "내가 그에 응할 수 있는가"라는 점이 은퇴와 관련된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스럽게도, 저는 왕성하게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아침부터 밤까지 작업하면 눈이 피로해져 흐려진다며 쇠퇴를 느끼는 부분도 언급했다.

감독직 자체에는 집착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그는 현재 작업이 끝난 뒤의 주제로 게임 업계에 기여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사쿠라이 마사히로의 은퇴 기준은 무엇인가?

그는 수요가 있는지, 자신이 그에 응할 수 있는지 두 가지가 은퇴와 관련된다고 밝혔다.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무대에 오른 행사는?

11월 7일 열린 '패미통 40주년 페스'로, 저서 《사쿠라이 마사히로의 게임에 대해 생각하는 것》 신간 발매 기념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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