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크루즈, 포켓몬스터 카드 아트 스케이트보드 공개
산타크루즈가 10월 17일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게임 아트를 입힌 블라인드백 스케이트보드를 출시했으며, 일부 디자인은 수천 달러의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산타크루즈가 10월 17일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게임 카드 아트를 활용한 블라인드백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출시했다고 폴리곤이 보도했다. 이 제품은 출시 직후 빠르게 매진되고 있으며 리셀 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등장하고 있다.
블라인드백에는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게임의 카드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30가지 데크 디자인이 들어 있다. 베이스 세트의 리자몽과 Evolving Skies 확장팩의 엄브레온 카드(팬들이 'Moonbreon'이라 부르는 디자인)도 포함된다.
여기에 전 세계 500개 한정으로 제작된 골든 포일 체이스 디자인 3종이 희귀 구성으로 섞여 있다. 소비자가격은 139.99달러다.
리셀 매물은 인기 없는 디자인이 약 250달러 선에서 형성된 반면, 이브이 계열과 스타터 디자인은 약 1,500달러, 체이스 보드는 5,000~9,000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타크루즈 웹사이트에서는 재입고 알림을 신청하거나 가까운 스케이트숍을 찾아볼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산타크루즈 포켓몬스터 스케이트보드 가격은 얼마인가?
소비자가격은 139.99달러다.
블라인드백에는 몇 가지 디자인이 들어 있나?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게임 카드 아트를 바탕으로 한 30가지 데크 디자인과, 전 세계 500개 한정의 골든 포일 체이스 디자인 3종이 포함된다.
재입고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산타크루즈 웹사이트에서 재입고 알림을 신청하거나 가까운 스케이트숍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