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게임 'Saw: Genesis', 얼리 액세스 2027년으로 연기
블루버 팀이 'Saw: Genesis'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미뤘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블루버 팀이 개발 중인 비대칭 멀티플레이어 호러 게임 'Saw: Genesis'의 얼리 액세스 출시가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연기됐다. 블루버 팀은 게임을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Saw: Genesis'는 영화 시리즈보다 약 1세기 앞선 시점을 배경으로 한 3대1 게임플레이 루프를 특징으로 한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직쏘를 닮은 캐릭터인 더 저지를 조종해 함정으로 가득한 미로에서 다른 세 명을 죽이려 하는 구조다.
이 게임은 Summer Game Fest에서 시연됐으며, 당시 데모를 체험한 게임스팟 기자는 아쉬운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기사에서는 'Saw: Genesis'를 '아웃라스트' 시리즈의 실험작이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 비교하기도 했다.
개발사의 기존 입장
블루버 팀은 이전에 더 이상 '형편없는 게임'을 만들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연기는 그러한 방침과 맞물려 완성도를 우선시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한눈에 보기
'Saw: Genesis'의 얼리 액세스는 언제 출시되나요?
원래 2026년 예정이었으나 2027년으로 연기됐다. 블루버 팀은 만족스러운 수준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Saw: Genesis'는 어떤 게임인가요?
블루버 팀이 개발한 비대칭 멀티플레이어 호러 게임으로, 영화보다 약 100년 전을 배경으로 한 3대1 게임플레이를 특징으로 한다.
한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직쏘를 닮은 '더 저지'로, 함정으로 가득한 미로에서 다른 세 명을 죽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