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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체스마르켄 2편, 스팀 출시 확정

마브러브 프레젠츠 2026 생방송에서 슈바르체스마르켄 두 편의 스팀 출시와 일본어·영어·중국어 지원 계획이 공개됐다.

마브러브 프레젠츠 2026 생방송에서 슈바르체스마르켄 시리즈의 두 게임이 스팀으로 출시된다고 발표됐다. 대상 작품은 'Kōketsu no Monshō'와 'Junkyōsha-tachi'다. 생방송은 목요일에 진행됐다.

스팀 출시와 함께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언어 지원이 계획됐다.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Kōketsu no Monshō'는 2015년 11월 Age가 PC용으로 처음 내놓은 작품이다. 후속작 'Junkyōsha-tachi'는 당초 2015년 겨울 출시가 예정됐으나, Age가 2016년 10월에 출시했다.

같은 시리즈를 다룬 12부작 TV 애니메이션 'Schwarzesmarken'은 2016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번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슈바르체스마르켄 게임은 어디서 출시되나?

마브러브 프레젠츠 2026 생방송에서 스팀 출시가 발표됐다.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지원이 계획됐다.

출시일과 가격은 정해졌나?

이번 발표에서는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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