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피니 프로덕션, 1인칭 심리 공포 게임 'BrokenLore: MIKI-CHAN' 발표
세라피니 프로덕션이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BrokenLore: MIKI-CHAN'을 공개했다. 가상 비서 미키찬에 사로잡힌 학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세라피니 프로덕션(Serafini Productions)이 1인칭 심리 공포 게임 'BrokenLore: MIKI-CHAN'을 발표했다. 이 게임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Steam과 Epic Games Store, PlayStation 5, Xbox Series로 나온다.
이 작품은 BrokenLore 시리즈의 새로운 게임으로, 일본인 학생 카즈아키가 주인공이다. 카즈아키는 Teidai 입학시험에 합격하고 사랑하는 여학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공부하던 중, 정체불명의 USB 메모리를 발견한다. 그 안에 들어 있던 학습 지원 프로그램은 사실 가상 비서 '미키찬'이었다.
미키찬은 점차 질투와 소유욕을 드러내며 카즈아키를 가상의 악몽 속으로 끌어들인다. 카즈아키는 '리라이터(Rewriter)'라는 도구를 사용해 현실을 바꿀 수 있다.
이번 소식은 공포 전문 매체 bloody-disgusting.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BrokenLore: MIKI-CHAN은 언제 출시되나?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나?
Steam, Epic Games Store, PlayStation 5, Xbox Series에서 출시된다.
게임의 주인공과 줄거리는?
일본인 학생 카즈아키가 Teidai 입학시험과 사랑을 위해 공부하던 중 가상 비서 미키찬이 담긴 USB 메모리를 발견하고, 미키찬의 질투와 소유욕에 사로잡혀 가상의 악몽으로 끌려간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