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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Re:BIRTH'에 토미오카 기유·코초 시노부 합류

넷마블이 '귀멸의 칼날' 컬래버 2차 업데이트를 공개했으며, 도우마가 등장하는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도 추가된다.

넷마블이 2026년 10월 19일 '세븐나이츠 Re:BIRTH'에 '귀멸의 칼날' 컬래버레이션 2차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토미오카 기유와 코초 시노부를 추가했다. 두 캐릭터는 기간 한정 가챠 배너를 통해 2주 동안 소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도우마가 등장하는 신규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도 함께 공개됐다. 게임은 iOS, 안드로이드, PC에서 즐길 수 있다.

1차 업데이트 캐릭터도 계속 소환 가능

1차 업데이트에서 합류한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도 여전히 소환 대상으로 남아 있다. 이용자는 출석 이벤트 첫날에 탄지로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게임을 진행하면 레전더리 펫 카마도 네즈코도 얻을 수 있다.

'귀멸의 칼날'과 '세븐나이츠 Re:BIRTH'의 컬래버레이션은 2026년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소식은 CBR이 전했다.

한편 넷마블의 원작 '세븐나이츠'는 2015년 출시됐으며, 해당 프랜차이즈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전 세계 1억 건을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세븐나이츠 Re:BIRTH' 귀멸의 칼날 컬래버는 언제까지인가?

2026년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토미오카 기유와 코초 시노부는 어떻게 얻을 수 있나?

2주 동안 운영되는 기간 한정 가챠 배너를 통해 소환할 수 있다.

이번 컬래버 업데이트에서 새로 추가된 콘텐츠는?

도우마가 등장하는 신규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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