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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레이든 "1,000달러 차세대 콘솔, 개선폭 작으면 안 팔릴 것"

션 레이든 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회장이 1,000달러 수준의 차세대 콘솔 가격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션 레이든이 차세대 콘솔 가격에 대한 회의적인 견해를 밝혔다. 그가 참여한 인터뷰를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레이든은 PS6와 Xbox Project Helix 같은 차세대 콘솔이 약 1,000달러에 달할 경우 소비자들이 그 가격을 지불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단, 개선폭이 미미할 경우에 한해서다.

레이든은 레이 트레이싱 성능이나 테라플롭스 수치를 높이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와닿지 않아 1,000달러의 가격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PS1에서 PS2로 넘어가던 세대 교체를 VHS 테이프에서 DVD로의 전환에 비유하며, 현대의 콘솔 세대 교체는 그만큼 차이가 뚜렷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이든은 게임을 출시 첫날 Xbox Game Pass에 넣는 것이 개발사 입장에서 수익을 내기 더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션 레이든은 누구인가?

션 레이든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전 회장으로, 이번 인터뷰에서 차세대 콘솔 가격과 개발사 수익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PS6와 Xbox Project Helix의 가격은 얼마인가?

레이든은 약 1,000달러라는 가격대를 언급하며 소비자들이 이를 지불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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