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션 레이든, 소니의 PS 물리 디스크 종료 결정에 비판

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총괄 션 레이든이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물리 디스크 종료 결정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션 레이든 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총괄이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물리 디스크 종료 결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디스크 종료가 게임 소유권에 대한 논의의 본질을 바꾼다고 지적했다.

레이든은 The Expansion Pass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그는 이번 결정으로 논의의 초점이 게임을 '소유'하는지에서 '디지털 자산에 접근'하는지로 바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되팔 수 없다면 진정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또 이번 결정이 소니에 상당한 브랜드 및 평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션 레이든은 누구인가?

션 레이든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월드와이드 스튜디오의 전 총괄이다.

레이든은 어디서 이 발언을 했나?

The Expansion Pass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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