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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레이든 "엑스박스, 독점작 두고 노선 정해야"

전 플레이스테이션 총괄 숀 레이든이 엑스박스가 독점작을 둘러싼 노선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 플레이스테이션 총괄 숀 레이든이 엑스박스가 독점작을 보유한 플랫폼이 될지, 최대 퍼블리셔가 될지를 두고 노선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The Expansion Pass 팟캐스트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유로게이머가 보도했다.

레이든은 플랫폼에 독점작이 없으면 플랫폼으로서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엑스박스가 현재 겪는 어려움이 독점작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엑스박스의 상황을 '드림캐스트의 순간'에 비유하며 노선을 정하라고 조언했다. 드림캐스트는 세가가 1998년 출시한 콘솔이다.

다만 레이든은 최근 몇 달간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가 상황을 바로잡으려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숀 레이든은 누구인가?

숀 레이든은 전 플레이스테이션 총괄이다. 그는 The Expansion Pass 팟캐스트에서 엑스박스의 독점작 전략을 두고 발언했다.

레이든이 언급한 '드림캐스트의 순간'은 무슨 뜻인가?

레이든은 엑스박스의 현재 상황을 드림캐스트의 순간에 비유하며 플랫폼이 독점작 노선을 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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