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Games, 'Shipping Store Simulator 2037' PC로 출시
로봇 직원과 함께 배송 허브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출시 기념 10% 할인가 2,340엔에 판매된다.
SayGames가 배송 관리 시뮬레이션 'Shipping Store Simulator 2037'을 10월 14일 PC(Steam)로 출시했다. gamebiz.jp 보도에 따르면 가격은 19.99달러이며 출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일본 정가는 2,600엔, 할인가는 2,340엔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로봇 직원들과 함께 배송 허브를 운영한다. 도시 크레인록의 작은 택배 수령점 로켓 포스트를 맡아 업계를 장악한 경쟁사 퀵 박스와 맞붙는 것이 목표다.
자동 로봇들은 배송 관리, 소포 분류, 청소 등에 배치할 수 있다. 임금이나 식비는 들지 않지만 화재를 일으키거나 고장 날 수 있어 유지보수와 수리가 필요하다.
사업이 성장해 도시 유력 인사들의 관심을 받게 되면 플레이어가 직접 배송 밴을 몰거나 드론으로 배송하며 경쟁사에 맞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다.
Playstrom의 이반 보그단추크 대표는 이 게임이 일반적인 탑다운 시뮬레이터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탐험할 수 있는 도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출시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Shipping Store Simulator 2037'은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Steam)로 출시됐다.
가격은 얼마인가?
19.99달러이며 출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일본 정가는 2,600엔, 할인가는 2,340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