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리, 'Solo Leveling: Karma'서 성진우 약화 공개
성우 알렉스 리가 인터뷰에서 성진우가 'Solo Leveling: Karma'에서 상당히 약화된 상태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2026년 말 이전 모바일 출시 예정이다.
성우 알렉스 리(Aleks Le)가 인터뷰에서 'Solo Leveling: Karma'의 주인공 성진우가 게임 시작 시 상당히 약화된 상태라고 밝혔다. 리는 성진우가 모나크스와의 27년 전쟁에서 고전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진우가 안타레스에게 능력을 빼앗긴 뒤 이를 되찾는 과정을 게임이 다룬다고 전했다. 또한 쓰러뜨린 모나크스의 능력을 특수 스킬로 흡수한다고 덧붙였다.
'Solo Leveling: Karma'는 2026년 말 이전에 모바일 기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정확한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도쿄 게임쇼에서 공개된 배경
도쿄 게임쇼에서 'Solo Leveling: Karma'의 스토리가 안타레스에게 빼앗긴 능력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진우를 따라간다는 사실이 처음 공개됐다. 원작 'Solo Leveling' 시리즈는 성진우가 환생의 성배로 세계를 리셋하며 끝났으며, 'Solo Leveling: Arise'는 원작 만화의 결말까지 도달하지 않았다.
이번 인터뷰 내용은 CBR을 통해 보도됐다.
한눈에 보기
'Solo Leveling: Karma'는 언제 출시되나요?
2026년 말 이전에 모바일 기기로 출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olo Leveling: Karma'의 주인공 성진우는 어떤 상태인가요?
성우 알렉스 리에 따르면 성진우는 게임 시작 시 상당히 약화된 상태이며, 모나크스와의 27년 전쟁에서 고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