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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한국·일본 먼저 출시… 글로벌 일정은 조정 중

넷마블 개발진이 도쿄게임쇼 Q&A에서 한국과 일본을 우선 출시하고 이후 다른 지역에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어 더빙에는 알렉스 레와 트로이 베이커가 참여한다.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되고 이후 다른 지역에 순차 출시된다. 프로듀서 진성건과 이종혁 사업부문장은 도쿄게임쇼 Q&A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종혁 사업부문장은 구체적인 공식 출시 일정이 최종 조정 단계에 있으며,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두 지역과 다른 지역 사이의 출시 시차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어 더빙 성우로는 알렉스 레와 트로이 베이커가 각각 성진우와 안타레스 역을 맡는다. 개발진은 전투 완성도와 모바일 최적화, 안정적인 서버 환경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과 일본 출시 이후 다른 지역 출시까지의 구체적인 시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개발진은 서버 안정성 확보를 주요 과제로 꼽았다.

한눈에 보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어디에서 먼저 출시되나?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출시되며, 이후 다른 지역에 순차 출시된다. 두 지역 간 시차는 공개되지 않았다.

영어 더빙 성우는 누구인가?

알렉스 레가 성진우, 트로이 베이커가 안타레스 역을 맡는다.

공식 출시 일정은 언제 확정되나?

이종혁 사업부문장은 구체적인 일정이 최종 조정 단계에 있으며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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