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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지능형 가격' 직무 공고…PS 스토어 동적 가격제 도입 신호?

소니가 디지털 게임 수익화 담당 임원을 채용하며 PS 플랫폼의 지능형 가격 책정과 타깃형 혜택 가능성을 언급했다. 공식 입장은 아직 없다.

소니가 PlayStation 플랫폼의 디지털 게임 가격 정책을 총괄할 '시니어 디렉터 오브 디지털 게임즈 모네타이제이션(Senior Director of Digital Games Monetization)' 직무 공고를 게시했다. 공고에는 PlayStation 플랫폼에서 지능형 가격 책정(intelligent pricing)의 도입과 발전을 언급한 내용이 포함됐다.

공고는 또 PlayStation Store에 타깃형 혜택(targeted offers)이 추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같은 내용은 더 게임 포스트(The Game Post)가 처음 발견해 보도했으며, 게이머랜트(gamerant.com)도 이를 전했다.

다만 소니는 PlayStation Store의 동적 가격제(dynamic pricing) 도입 여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채용 공고 문구만으로 실제 정책 변경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논란의 배경

소니는 앞서 2028년부터 PlayStation 콘솔용 물리 매체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이용자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디지털 유통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이번 채용 공고가 실제 가격 정책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눈에 보기

소니가 PlayStation Store에 동적 가격제를 도입하나?

소니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채용 공고에 지능형 가격 책정과 타깃형 혜택 가능성이 언급된 것뿐이다.

이 소식은 어디서 처음 보도됐나?

더 게임 포스트(The Game Post)가 소니의 채용 공고를 발견해 보도했고, 게이머랜트(gamerant.com)가 이를 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