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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에닉스, 리메이크보다 신작에 투자 늘린다

키타세 요시노리는 리메이크는 특별한 기회가 있을 때 사안별로 검토한다고 밝혔다.

스퀘어 에닉스의 요시노리 키타세는 2026년 11월 5일 IGN과의 인터뷰에서 회사가 기존작 리메이크보다 신작과 새 게임에 투자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gamesradar.com이 이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키타세는 다만 특별한 기회가 있을 경우에는 사안별로 오래된 프로젝트의 리메이크를 검토할 문은 열어 두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판단의 예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3부작을 들었다. 새로운 플레이어가 원작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옛 게임을 다시 만든 사례라는 것이다.

리메이크 3부작의 현재

《파이널 판타지 7》은 1997년 처음 출시됐으며, 리메이크 3부작의 차기작 《파이널 판타지 7 Revelation》이 예정돼 있다.

한편 《파이널 판타지 9》 리메이크는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지난여름에는 프로젝트가 지지부진한 상태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한눈에 보기

스퀘어 에닉스가 리메이크를 더 만들 계획인가?

키타세 요시노리는 신작과 새 게임에 투자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하면서도, 특별한 기회가 있으면 사안별로 리메이크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키타세가 예로 든 리메이크 작품은?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3부작을 꼽았다. 새 플레이어가 원작의 매력을 경험하게 하려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