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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타운 게임즈 '무대 공포증', 닌텐도 다이렉트 2026서 새 트레일러 공개

고스트 타운 게임즈의 신작 '무대 공포증'이 닌텐도 다이렉트 2026에서 새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두 창업자는 인터뷰에서 3인 주인공과 캐릭터 전환 시스템을 설명했다.

고스트 타운 게임즈의 신작 '무대 공포증'(Stage Fright)이 닌텐도 다이렉트 2026에서 새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무대 공포증'은 서사 중심의 2인 협동 게임으로, 세 명의 주인공을 따라가는 구조다. 플레이어는 게임 전체에서 한 캐릭터를 고르는 대신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여러 캐릭터를 전환하게 된다.

고스트 타운 게임즈의 공동 창업자 필 던컨과 올리 드바인은 인터뷰에서 '무대 공포증'의 캐릭터 전환 시스템과 2인 협동 플레이에 대해 설명했다.

이 게임은 2024년 처음 발표됐다. 전작 '오버쿡드'는 2016년 두 명의 플레이어가 제한 시간 안에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협동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한눈에 보기

'무대 공포증'은 어떤 게임인가?

서사 중심의 2인 협동 게임으로, 세 명의 주인공을 따라가며 이야기 진행 중 여러 캐릭터를 전환하게 된다.

'무대 공포증'은 언제 처음 발표됐나?

2024년에 처음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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