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렉 어센던시: 더 파이널 프론티어, 연내 출시 예고
게일 포스 나인이 스타 트렉 어센던시: 더 파이널 프론티어를 연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30달러다.
게일 포스 나인(Gale Force Nine)이 스타 트렉 어센던시: 더 파이널 프론티어(Star Trek Ascendancy: The Final Frontier)를 올해 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2016년에 나온 자사의 4X 테이블탑 게임 '스타 트렉: 어센던시'를 다시 내놓는 리릴리즈다.
이번 리릴리스에는 고른(Gorn), 쏠리안(Tholians), 테란 엠파이어(Terran Empire) 등 새로운 진영이 추가된다. 새로운 게임 모드와 확대된 솔로 플레이 지원, 내장 수납 공간도 포함된다. 가격은 130달러이며, 올인 옵션은 249.99달러다.
게일 포스 나인은 2026년 10월 초 업데이트에서 배송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소매용 제품을 사무실에서 개봉해 점검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제작팀은 리릴리스의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당초 일정에 가깝게 전 세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부활
더 파이널 프론티어의 부활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은 2026년 초 게임파운드(Gamefound)에서 진행됐다. 원작 '스타 트렉: 어센던시'는 게일 포스 나인이 2016년에 선보인 테이블탑 4X 게임이다.
한눈에 보기
스타 트렉 어센던시: 더 파이널 프론티어 가격은 얼마인가?
130달러이며, 올인 옵션은 249.99달러다.
어떤 진영이 추가되나?
고른(Gorn), 쏠리안(Tholians), 테란 엠파이어(Terran Empire)가 추가된다.
언제 출시되나?
게일 포스 나인은 올해 안에 전 세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