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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페이트 오브 더 갤럭시' 무료 출시 예정

팬메이드 우주 전투 게임 '스타워즈: 페이트 오브 더 갤럭시'가 약 20년 개발 끝에 무료로 공개된다. PC·맥·리눅스 지원.

약 20년간 개발된 팬메이드 우주 전투 게임 '스타워즈: 페이트 오브 더 갤럭시'가 무료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FreeSpace 2의 오픈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총 변환 모드(total conversion mod)다.

게임은 리눅스, 맥, PC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상호 연결된 스토리 캠페인, 다이내믹 캠페인, 아케이드 및 훈련 시나리오, 독립 미션, LAN 멀티플레이어 퀵 매치를 포함한다. 플레이어는 독립 모험가가 되거나 반란군 동맹 또는 은하 제국(갈락틱 엠파이어)의 파일럿으로 참전할 수 있다.

64종의 함선이 등장하며 각 함선은 완전한 조종석과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무기 구성를 갖춘다. 미션 에디터도 제공되며 VR 헤드셋을 지원한다. 개발진은 모든 에셋이 생성형 AI 없이 인간에 의해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게임은 오리지널 '스타워즈' 삼부작의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한편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는 1977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페이트 오브 더 갤럭시'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리눅스, 맥, PC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어떤 엔진으로 만들어졌나?

FreeSpace 2의 오픈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한 총 변환 모드다.

VR을 지원하나?

VR 헤드셋을 지원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