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출시, 24년 만의 레이싱 복귀
퓨즈 게임즈가 개발한 로그라이트 레이서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가 출시됐다. 캠페인에서는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가 출시됐다. 퓨즈 게임즈가 개발한 로그라이트 레이서로, '스타워즈' 시리즈가 24년 만에 레이싱 장르로 복귀하는 작품이다.
퓨즈 게임즈 CEO 맷 웹스터는 이 게임이 팀의 이전 레이싱 게임들보다 플레이어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에서 플레이어에게는 3번의 기회가 주어지며, 실패하면 런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난이도는 속도뿐 아니라 충돌에도 반영된다. 벽에 스치기만 해도 스피더가 폭발할 수 있다.
게임에는 여러 부스트 메커니즘과 능력 전환이 포함된다.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번아웃 개발진이 만든 퓨즈 게임즈
퓨즈 게임즈는 '번아웃 3'와 '번아웃 리벤지'를 만든 크라이테리언 게임즈 출신 인물 여러 명이 설립한 스튜디오다. '스타워즈' 레이싱 게임으로는 24년 전 PS2로 출시된 '레이서 리벤지' 이후 처음이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는 어떤 게임인가?
퓨즈 게임즈가 개발한 로그라이트 레이서다. 캠페인에서 플레이어에게 3번의 기회가 주어지며, 벽에 스치기만 해도 스피더가 폭발할 수 있다.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는 어디서 즐길 수 있나?
PC와 PS, Xbox에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