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l & Sell Simulator' PC 체험판 공개, 2026년 4분기 출시 예정
절도와 상점 경영을 결합한 시뮬레이션 게임 'Steal & Sell Simulator'의 PC 체험판이 공개됐다. 정식 출시는 2026년 4분기로 예정됐다.
절도와 상점 경영을 결합한 시뮬레이션 게임 'Steal & Sell Simulator'의 PC 체험판이 공개됐다. 4gamer.net에 따르면 정식 출시는 2026년 4분기로 예정됐으며 일본어 텍스트를 지원한다.
게임은 밤과 낮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밤에는 창고 같은 장소에 침입해 자물쇠를 따고 금고를 부수며 보안 시스템을 통과해야 한다. 탐색에는 시간 제한이 있고 운반할 수 있는 물품 수량도 제한된다. 경비원, 감시 카메라, 경보가 방해 요소로 등장하며 발각되면 추격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포될 경우 뇌물을 지불하면 감옥에서 풀려날 수 있다.
낮에는 자신의 상점에서 훔친 물건을 팔고, 번 돈으로 상점을 확장하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한다. 경찰이 훔친 물건을 점검하러 오기도 하는데, 이때 도넛으로 주의를 돌릴 수 있다.
사업이 성장하면 새로운 구역을 해금할 수 있다. 위험 요소가 늘어나는 대신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장소들이다. 또한 숙련된 도둑을 고용해 작업을 보낼 수도 있다.
한눈에 보기
'Steal & Sell Simulator'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PC 버전이 2026년 4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어 텍스트를 지원한다.
'Steal & Sell Simulator' 체험판은 지금 플레이할 수 있나?
네, 현재 체험판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