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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존스·마거릿 스톨, 스톤 카이트 설립

번지 공동 창업자 제이슨 존스와 작가 마거릿 스톨이 로스앤젤레스 기반 월드빌딩 스튜디오 스톤 카이트를 세우고 첫 IP '원 제로 원'을 공개했다.

제이슨 존스와 마거릿 스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월드빌딩 스튜디오 스톤 카이트(Stone Kite)를 설립했다. 스톨이 최고경영자(CEO)를 맡았고, 존스는 창작자로 합류했다. 이 같은 사실은 게임산업 전문 매체 gamesindustry.biz가 전했다.

스톤 카이트의 첫 번째 지식재산(IP)은 '원 제로 원(One Zero One)'이다. 존스가 쓴 원고를 각색한 작품으로, 4부작 코믹스 시리즈로 제작된다. 새 이슈는 2027년 초 온라인에서 무료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창립 팀에는 스티븐 와커, 루이스 피터슨, 맷 존슨, 재닌 셰이퍼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스톤 카이트의 세계관 구축 작업을 이끈다.

스튜디오는 250명이 넘는 창작자와 협업하고 있다. 여기에는 제이 로치, 크리스천 워드, 카일 램버트, 스티븐 그레이엄 존스, 아켈라 쿠퍼 등이 포함된다.

제이슨 존스의 이력

제이슨 존스는 Bungie(번지)와 관련해 이름이 알려진 인물이다. 번지는 'Halo'(헤일로)와 'Destiny 2'(데스티니 가디언즈) 등으로 알려진 개발사다.

한눈에 보기

스톤 카이트는 어디에 있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스스로 월드빌딩 스튜디오라고 소개한다.

'원 제로 원'은 언제 공개되나?

4부작 코믹스 시리즈로 제작되며, 새 이슈가 2027년 초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톤 카이트의 CEO는 누구인가?

마거릿 스톨이 CE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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