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스톰라이트: 로샤 전쟁', 크라우드펀딩 목표 22배 초과 달성
비대칭 전략 보드게임 '스톰라이트: 로샤 전쟁'이 킥스타터에서 목표액 10만 달러를 크게 넘어 227만 5,305달러를 모금했다.
브랜든 샌더슨의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를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 '스톰라이트: 로샤 전쟁'이 킥스타터 캠페인에서 목표 금액을 크게 웃도는 모금액을 기록했다. screenrant.com에 따르면, 이 캠페인의 원래 목표액은 10만 달러였으나 현재까지 227만 5,305달러 이상이 모금됐다.
캠페인에는 아직 2주 이상의 펀딩 기간이 남아 있다. 이 게임은 존 D. 클레어가 디자인했으며 2~4인용으로 제작됐다. 명예의 연합과 오디움 진영 간의 갈등을 다루는 비대칭 전략 보드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달리나르, 라보니엘, 타라방기안, 칼라딘 등의 지도자를 선택해 오스게이트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후원 등급에는 챔피언스 확장판과 코스미어 세계관의 다른 미니어처 번들이 포함돼 있다. 킥스타터 페이지에서는 규칙서 샘플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페이지에 명시된 배송 예정 시기는 2027년 11월이다.
배경
한편 '미스트본' 영화화는 저자에 따르면 아직 몇 년 뒤의 일로 남아 있다. '스톰라이트 아카이브'는 애플 TV에서 TV 시리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스톰라이트: 로샤 전쟁'은 몇 명이 플레이할 수 있나?
존 D. 클레어가 디자인한 2~4인용 보드게임이다.
'스톰라이트: 로샤 전쟁'은 언제 배송되나?
킥스타터 페이지에는 배송 예정 시기가 2027년 11월로 명시돼 있다.
'스톰라이트: 로샤 전쟁' 규칙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규칙서 샘플을 무료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