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스튜디오, 'Stranger Than Heaven' 1막 심층 트레일러 공개
1915년 Kokura를 배경으로 한 1막 트레일러에서 Makoto Daito가 Orpheus의 배에 몰래 오르는 과정이 그려졌다.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PlayStation 5용 'Stranger Than Heaven'의 1막을 다룬 심층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pushsquare.com이 보도했다. 게임은 1915년, 1929년, 1943년, 1951년, 1965년 등 다섯 개 시대를 배경으로 구성된다.
1막의 무대는 1915년 Kokura다. 트레일러는 Makoto Daito가 Kokura에 도착한 뒤 그를 기다리는 상황과 함께, Orpheus라는 인물의 배에 몰래 올라타게 되는 경위를 보여준다.
이번 영상은 1막에 한정된 심층 소개로, 게임 전체가 다섯 시대에 걸쳐 전개된다는 구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다섯 시대에 걸친 구성
공개된 시대는 1915년, 1929년, 1943년, 1951년, 1965년이며, 1막은 이 중 가장 이른 시기인 1915년 Kokura를 다룬다. 트레일러는 Makoto Daito가 Kokura에 도착하는 장면과 Orpheus의 배에 잠입하는 장면을 담았다.
한눈에 보기
'Stranger Than Heaven'은 어떤 플랫폼으로 출시되나?
현재까지 확인된 플랫폼은 PlayStation 5(PS5)다.
1막의 배경은 어디인가?
1막은 1915년 Kokura를 배경으로 한다.
게임은 몇 개의 시대로 구성되나?
1915년, 1929년, 1943년, 1951년, 1965년 등 다섯 개 시대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