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STRANGER THAN HEAVEN' 체험 투어에 스토리 모드 데모 추가
11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전국 체험 투어에서 오사카 미나미를 배경으로 한 스토리 체험 모드를 새로 즐길 수 있다.
세가가 11월 14일부터 시작되는 'STRANGER THAN HEAVEN' 전국 체험 투어에서 새로운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 새 데모에는 기존 3종의 배틀 체험 모드와 함께 스토리 체험 모드가 추가된다. 이 소식은 gamebiz.jp가 보도했다.
스토리 체험 모드는 본편의 일부를 각색한 특별 스토리를 플레이하는 모드로, 오사카 미나미 지구를 탐험하는 내용과 연예계 요소를 담고 있다. 기존 배틀 체험 모드는 고쿠라, 구레, 미나미를 각각 배경으로 한다.
투어 현장에서는 'STRANGER THAN HEAVEN' 로고를 변형한 티셔츠가 M, L 사이즈로 세금 포함 5,500엔에 판매된다. 이 디자인은 2026년 도쿄게임쇼에서 스태프가 착용한 모델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투어 일정과 사인회
투어는 11월 14일 요도바시 카메라 멀티미디어 이케부쿠로를 시작으로 15일 멀티미디어 센다이, 22일 멀티미디어 아키바, 28일 멀티미디어 우메다, 29일 Bic Camera 나고야역 서쪽점, 12월 12일 요도바시 카메라 멀티미디어 하카타에서 열린다.
각 행사장에서는 개발진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를 위한 번호표는 매장 영업 시작 시각부터 현장에서 배포된다.
한눈에 보기
'STRANGER THAN HEAVEN' 새 데모는 어떤 내용인가?
기존 고쿠라, 구레, 미나미를 배경으로 한 배틀 체험 모드 3종에 더해, 본편 일부를 각색한 스토리 체험 모드가 추가된다.
투어 일정은 어떻게 되나?
11월 14일 이케부쿠로를 시작으로 센다이, 아키바, 우메다, 나고야, 하카타 순으로 12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 티셔츠를 살 수 있나?
변형 로고 티셔츠가 M, L 사이즈로 세금 포함 5,500엔에 판매된다.